본문바로가기

보도자료

home > Community > 보도자료



제목 [뉴스] 하우주 R&D, 다빈월드와 함께 한국형 상업 스쿠터 개발 한다
출처 이륜차신문 작성일 2016-05-20 조회수 14889
첨부파일

다빈월드

 

하우주 R&D, 다빈월드와 함께 한국형 상업 스쿠터 개발 한다

 

하우주 R&D 팀원 10여 명이 418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한국 방문해 시장조사 실시하우주, 한국 이륜차 전문기업 다빈월드와 2002년부터 정식 독점 계약 공급편의성, 디자인, 정비성,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인 한국 상업용 스쿠터의 개발 및 출시가 임박

 


다빈월드를 통해 한국 공식 론칭 이후 올해 15년째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는 중국 모터사이클 대표기업 하우주(豪爵)에서 한국형 상업 스쿠터 개발을 위한 시장조사 및 기술 분석을 위해 하우주 R&D 팀원 10여 명이 418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하우주홀딩스는 중국 모터사이클 판매량 12년 연속 1, 고객 만족도평가 11년 연속 5성급평가, 브랜드 가치가 335.78RMB(한화 약 57,100억 원) 동종 업계1위를 기록 하고 있는 중국 최고의 이륜차 제작사로 현재 하우주라는 브랜드를 생산, 중국 판매 및 수출뿐만 아니라, 일본 스즈키 사와 합자 제휴해 스즈키모델도 생산, 내수 및 수출을 병행하고 있다.



하우주 모터사이클은 한국 이륜차 전문기업 다빈월드와 2002년부터 정식 독점 계약을 맺었다. 15년째 중국 단일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국내에서 최장 기간 장수하고 있다. 이같이 장수하는 비결은 대륙을 이끄는 절대 강호인 하우주와 다빈월드가 독보적이고도 긴밀한 파트너십으로 일구어낸 성과라고 볼 수 있다.

하우주 R&D 팀은 상업용 이륜차의 실제적인 이용도, 소비자들의 불편 사항 및 사용 후기 등을 직접 확인하고 자료를 만들어서 한국형 상용 이륜차의 개발에서부터 활용하고자 약 10일간 한국 상업용 이륜차의 시장의 여러 가지를 다양하고 면밀히 조사했다.



다빈월드의 관계자는 그 동안 다져진 하우주의 품질과 기술력이 이미 국내 업계 및 소비자들에게 잘 인식돼 왔지만, 한국 지형과 소비자 용도에 맞는 이륜차를 개발하기 위한 이번 특별 방문을 통해 연비, 실용성, 디자인, 가격 등 모든 방면에서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포부가 이들 R&D 기술진들의 눈빛과 열의를 통해 강렬하게 전해지는 듯 했다전했다.

하우주 R&D 팀은 전국 각 지역의 대리점 및 소비자들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다양한 고객들의 성향과 스타일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과 더불어, 1:1 문답을 통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었다. 또한 사용자 입장에서 체감한 개선사항 등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실제 사용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들의 니즈와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함으로써, 한국 소비자들과 보다 가까운 친밀감을 형성하며 시장 밀착형 마케팅 활동도 함께 진행했으며, 이 같은 내용을 토대로 한국형 상용 이륜차의 개발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설문조사에 답했던 한 대리점 대표는 시장 조사 기간 중에 하우주 R&D 팀들의 예리하면서도 심도 있는 질문과 분석력, 감탄과 찬사를 금치 못하며, 향후 한국이륜차 시장을 주도할 강력한 메이커로서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고 전했다.

다빈월드의 관계자는 지금까지 수집한 설문 조사 자료를 통해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연비와 성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스쿠터가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 외에도 편의성, 디자인, 정비성,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인 한국 상업용 스쿠터의 개발 및 출시가 임박해 있음을 감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대리점 대표는 올해 초에 선보인 린디R 신형 스페셜에 이어 곧 출시 될 뉴 조이스타 등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뿐만 아니라 신모델 및 상업과 레저용 등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는 하우주가 한국 소비자들과 시장에 또 어떤 놀라움을 안겨줄지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국 시장 조사에 앞서 하우주에서는 이미 자체적으로 일본, 유럽 등에서 인기 있는 주력 모델들을 중심으로 디자인, 성능 등을 비교 분석해, 신제품 개발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수집 중이었다. 특별히 한국시장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이번 방문이 향후 하우주 신모델을 대거 투입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보여 나중에 선보일 하우주의 한국형 상용 이륜차 및 뉴 모델에 대한 기대가 크다.




기사출처/이륜차신문


이전글 하우주 R&D, 한국형 상업 스쿠터 개발을 위해 방한 조사 [2016.04]  
다음글 2016년 제 14회 충칭 국제 모터쇼, 하우주 스즈키 전면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