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공지사항

home > Community > 공지사항

제목 다빈월드, 2019 SIAS에서 PMC fenestria와 CHORD 매칭으로 평론가와 방문객들에게 극찬 이끌어내
이름 다빈월드 작성일 2019-04-01 조회수 1803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다빈월드 오디오사업부입니다.


지난 3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던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SIAS)에 저희 또한 PMC와 Chord Electronics 조합으로 참가했는데요, 평론가와 여러 방문객 분들이 저희 룸을 가장 소리가 뛰어난 룸으로 선정해 주셨습니다.






출품 목록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뮤지션과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PMC의 최상급기 스피커 fenestria와 우주항공산업의 스위칭 전원부를 최초로 오디오 산업에 접목시키고 디지털의 시간차를 극복하는 등 혁신을 거듭하며 첨단 기술의 선구자로 세계를 선도해온 Chord Electronics사의 BluMkII CD트랜스포트, DAVE DAC, CPA5000 프리앰프, SPM1400MkII 모노블럭 파워앰프가 사용되었습니다.






공간은 307A호로, 한 쪽 벽면은 가벽으로 옆방의 소리가 차음되지 않고, 다른 쪽 벽면은 유리로 난반사가 심해서 룸어쿠스틱 측면에서는 매우 열악한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평론가 분들을 포함하여 많은 방문객 분들이 해당 시스템이 자아내는 소리에 경탄을 금치 못하는 등 극찬을 해 주셨습니다.


이 중 몇 몇 분들은 온라인상에서 소감을 남겨주셨는데요, 이 중 인상 깊은 몇 가지를 스크랩해서 전달해 드립니다.



하이엔드 브랜드라는 인식이 없는데 이런들 어떠하고 그런들 어떠하리. 소리만 좋으면 되는 것 아닌가.
모니터 스피커라는 인식과 Fact의 칼날 같은 에지. 두가지 모두 일신한 새로운 PMC 사운드를 웅변했다.
흠잡을 데 없는 밸런스와 음악적 울림이 모두 공존한다.


오디오 칼럼니스트 “코난”님의 블로그 [Audioplanet.kr]에서
「2019 서울 국제 오디오쇼 베스트 5」본문 중 발췌

원문 링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anrobot77&logNo=221484121991&redirect=Dlog




기존 PMC는 잊어도 좋을 소리.

쇼장에서 우연히 만난 사운드미러 황병준 엔지니어도 인정.

오디오 칼럼니스트 “코난”님의 블로그 [Audioplanet.kr]에서
「2019 서울 국제 오디오쇼 탐방」 본문 중 발췌

원문 링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anrobot77&logNo=221484121991&redirect=Dlog




개인적으로는 베스트. PMC 페네스트리아와 코드 기기들의 조합.
페네스트리아는 들어도 들어도 '미친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
무슨 음악이든 거의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블루MK2를 자랑하듯 CD로 음악을 틀어주던 곳.
덕분에 매번 선곡에 따라 일일이 CD를 바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소리는 역시..
배경의 귀뚜라미 소리하며.. 탱글탱글한 기타 소리하며.. 보컬의 아주 세밀한 갈라짐까지 그대로 들려준다.
스피커의 사이즈도 어마어마한데, 소리는 힘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딱 들려줄 부분만 들려준다.

신기한 것은 다른 부스를 돌아다니면서 거의 대부분의 시스템들이 열악한 룸 때문에 고생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이 녀석은 마치 룸 따위는 신경도 안 쓴다고 당당하게 외치는 듯, 부밍 하나 없이 깔끔하게 소화한다.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유형의 곡이 소리 자랑하려고 만든 곡인데.. 얘는 좀 자랑해도 되겠더라. 질감 표현이..어우..
아니 어떻게 이 공간에서 이렇게 딱 잡힌 소리가 나올 수 있을까. 제대로 세팅된 곳에선 대체 무슨 소리가 날까.

헤드파이 리뷰어 “유겸”님의 블로그에서
「2019 서울 국제 오디오쇼 구경기」 본문 중 발췌

원문 링크: https://blog.naver.com/gnltns/221484310145




서울국제 오디오쇼에 방문 후 다빈월드에 방문하였더니 입구에서 부터 꽉 찬 소리를 스피커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다.
PMC제품이  스피커에서 주파수별로 표현하는 감각이 있는 것 같다.
저음역대에 소리를 잘 잡아주고 드럼과 중저음 보컬에 특화된 제품인 것 같았다.


“thankcome”님의 블로그에서 「서울 국제 오디오쇼 다빈월드 방문기」 본문 중 발췌

원문 링크: https://blog.naver.com/thankcome/221493139404




여러 부스에서 시연회를 들어보았는데. 다빈월드의 PMC fenestria 스피커는 환상적이었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북소리는 아프리카 한가운데서 바로 옆에서 원주민이 울리는 북소리를 듣는 것과 같은 큰 감동이었습니다. 새로운 충격이었습니다.

네이버 카페 [좌충우돌오디오]에서 “고딩아빠”님의
「19년 서울국제오디오쇼 (다빈월드 부스)」 본문 중 발췌

원문 링크: https://cafe.naver.com/audiostudy/48783




원음의 가까운 소리를 체험하고 나고 저에게는 새로운 신계계의 가까운 체험이었습니다.
소리를 통해서도 현장감을 느낄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은혜아빠”님의 블로그에서「서울 국제 오디오쇼 다녀왔습니다...」 본문 중 발췌

원문 링크: https://blog.naver.com/air2722/221485203500




PMC의 Nothing But Music을 한글로 풀면
<소리가 나오면 스피커는 사라진다.>가 아니라 <소리가 나오면 스피커가 사라진다.>입니다.
이것이 Peter Thomas 닮은 긴 머리 청년의 안내로
2019년 3월 10일 일요일 마지막 청음회를 즐긴 저의 시청 소감입니다.


“유정현”님께서 다빈월드 고객의 소리에 남겨주신 멋진 소감




인상 깊은 여러 스피커들 중에서 PMC fact.fenstria 스피커는
쎄하지도 벙벙거라지도 또 맥없이 쏟아내기만 하지 않아서
오랜만에 글렌굴드의 연주를 넋놓고 듣고 왔어요.
좋은 시스템 덕분이겠죠.^^


kimyoungjin0604님의 인스타그램에서 발췌

원문 링크: https://www.instagram.com/p/Bu3WtGFjpvQ/?utm_source=ig_web_copy_link




개인적으로는 코드와 pmc 조합의 소리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코드는 cd플레이어 디자인이 독특해서 기억에 많이 남았던 브랜드인데
직접 실물로 보고 소리도 들어보니 디자인 보다 더 인상 깊더라고요.
물론 pmc스피커 역할도 무시 못하겠죠.


네이버 카페 [하이파이코리아]에서 “은빛탄환”님의「서울오디오쇼 방문기」 본문 중 발췌

원문 링크: https://cafe.naver.com/hifikorea/86574












저희 다빈월드는 3일간 하루에 3번 (11:00, 13:30, 15:30), 총 9회에 걸쳐 공식 시연 시간을 가졌는데요, 54개의 업체와 3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한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에서 장장 1시간 가량의 시연 시간 동안 부동의 자세로 경청해 주신 많은 분들, 다 돌고 나서 “이 방이 가장 소리가 좋다”며 자리 잡고 철수할 때까지 방을 지켜주신 분들, “어제 들어보고는 이 음반을 이 시스템으로 꼭 들어보고 싶었다”며 CD를 건네주신 분들까지, 부족하고 또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소리를 만든 것에 대한 보상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체 댓글수 0



이전글 Haojue Official Video(하우주 공식 소개영상)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