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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드, 12월 2일 세계 최초의 포터블 네트워크 스트리머 'Poly'로 포터블 청취환경의 신기원을 열다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7-11-21 조회수 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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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일렉트로닉스(Chord Electronics, 이하 코드)의 공식수입원 (주)다빈월드는 오는 12월 2일(토) 오후 4시부터 세계 최고 사양의 헤드폰 앰프 겸 DAC 'Hugo2'와 세계 최초의 포터블 네트워크 스트리밍 모듈 'Poly'의 쇼케이스를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셰에라자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드는 항공 전자 공학에서 채용한 고주파 전원장치, FPGA를 이용한 디지털 프로세싱 등 첨단 기술의 선구자로, 영국의 공영방송국 BBC, 비틀즈가 녹음한 애비로드 EMI, 스타워즈를 제작하는 스카이워커 등 세계 최정상 프로 스튜디오들과 전속 계약을 맺고 있는 영국의 하이엔드 오디오 제조사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Poly는 코드의 독자적인 첨단 DAC 프로세싱 기술을 아담한 크기에 담아 전 세계 5만대, 국내 2천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초고성능 포터블 헤드폰 앰프 겸 DAC 'Mojo'의 전용 모듈이다. 네트워크 스트리밍 기능과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탑재하여 Mojo와 결합 시 레코딩 스튜디오 음질을 세계 최초로 완전한 무선 상태에서 스마트폰으로만 제어하며 즐길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다양한 네트워크 스트리밍 기능이다. 안드로이드와 애플 기기를 손쉽게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A2DP 블루투스 4.1과 에어플레이(AirPlay)는 물론, 2.4GHz 와이파이(Wi-Fi)를 지원하여 DLNA 스트리밍으로 NAS 등의 서버에서 음원 소스를 불러오거나 Tidal, Spotify등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손실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RAAT(Roon Advanced Audio Transoport) 프로토콜을 채택하여 통합형 음원 관리 플랫폼인 룬(Roon)에도 대응한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핫스팟 테더링 기능을 통해 와이파이 연결이 없는 환경에서도 연동이 가능하다.

Wi-Fi가 없는 환경에서 통신료가 부담스러운 사용자들은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사용하면 된다. 스마트폰은 뮤직 라이브러리 탐색 용도로만 사용되기 때문에 데이터 부담이 적다. 또한 메모리 용량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저장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MPD(Music Player Daemon) 어플을 사용하여 간단하게 재생이 가능하다.

Poly는 자체적으로 배터리를 소모하기 때문에 내부에 2200mAh 용량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했다. Poly를 Mojo와 연결하는 순간 두 기기의 배터리는 연동되어 하나로 인식되며 충전 또한 동시에 이루어진다. 충전 시간은 4시간이며 최대 9시간까지 재생한다.

코드의 공식 수입원 (주)다빈월드의 고재희 대표이사는 "Poly는 포터블 청취환경의 신기원을 여는 모델"이라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고음질로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12월 한 달간 Mojo+Poly 구매자 전원에게 전용 케이스를 무상으로 증정하겠다"고 전했다.

쇼케이스에는 Hugo의 플랫폼을 개발한 수석 디자이너 롭 와츠(Rob Watts)와 아시아 마케팅 담당자 로버트 웡(Robert Wong)이 방문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후 셰에라자드에 비치된 이어폰 및 헤드폰을 이용해 자유로운 시청을 하는 순서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사진을 촬영해 블로그에 포스팅한 모든 방문객에게는 Poly 10만원 할인권이 증정된다.

Poly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Mojo와 동일한 75만원, 전용 케이스는 13만원이며 쇼케이스 개최일인 12월 2일부터 전국 공식 대리점 6개점에서 시청 및 구매가 가능하다.



자료제공 : (주)다빈월드
문의 : 02- 780 - 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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