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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월드 소식

[이벤트] Stereophile 2015 추천 스피커 GoldenEar Technology Home theater - 하이파이와 홈시어터 모두를 겸비한 스피커 (하이파이클럽, 20

하이파이클럽 2022-04-12 조회수 142




"스테레오파일 2015 추천 스피커"



객관적인 측정치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리뷰를 작성해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스테레오파일에서 "가격대 성능비라는 표현을 뛰어넘는 엄청난 성능" 이라고 평하면서, 전 세계 오디오파일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스피커입니다.





"최근 10년 간 모든 오디오 컴포넌트를 통틀어 단 시간 내에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제조사"



스테레오파일 외에도 앱솔루트 사운드, 하이파이초이스, 왓하이파이, 사운드앤비전, 사운드스테이지 등을 비롯한 수많은 유수 매체에서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각종 상을 휩쓸면서 "최근 10년 간 모든 오디오 컴포넌트를 통틀어 단 시간 내에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제조사" 로 선정되었습니다.




"하이엔드 성능을 넘보는 스피커"



"Giant Killer"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스피커가 꿈꾸는 이상에 가까운 성능을 구현해냈습니다. 특히 스피커 공진과 드라이버 제어능력에서는 하이엔드 스피커에 견주어 부족함이 없으며, 이러한 특성들은 스텝 리스폰스, 큐뮬러티브 스펙트럴-디케이 테스트에서 여실히 나타났습니다.





"하이파이와 홈시어터를 겸할 수 있는 스피커"



서로 지향하는 바의 차이로 인해 하이파이와 홈시어터를 겸하기란 사실 어렵습니다. 하지만, GoldenEar Technology 스피커는 이 둘의 조합을 이뤄냈습니다. 정교한 위상실현과 공진제어를 통해 선명한 이미징 능력으로 스테레오사운드의 무대감을 완벽히 구현해내며 더불어 홈시어터의 입체 음향까지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성능 서브우퍼를 내장함으로서 초저역까지 내려가는 광대역 다이내믹레인지, 중고역과 완벽히 일치하는 타임 얼라인먼트와 토널 밸런스, 초하이엔드 스피커에서나 맛볼 수 있었던 저역대의 또렷한 음상과 정위감을 실현하고, 액티브 구동을 통해 저역의 양감까지 조절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GoldenEar Technology 스피커 특성



•정확한 위상실현으로 선명하게 펼쳐지는 무대감, 정위감(홈시어터에서는 3D입체 음향 구현)
•이상적인 공진 설계로 인한 균형잡힌 대역발란스
•16Hz ~35kHz에 이르는 광대역 다이내믹레인지
•독립 베이스 로딩을 통해 최적화된 저역컨트롤(양감 조절가능)
•HVFR™ 트위터를 통해 고해상력 이미징과 하늘거리는 고역 표현력
•홈시어터와 하이파이를 겸하는 저역의 액티비 구동


정교한 이미징 능력과 이상적인 공진제어로 스피커가 사라지는 현상을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 GoldenEar Technology사의 플래그쉽 모델 Triton One







스테레오파일 추천 스피커



모두가 찾고 있던 바로 그 스피커 

“THIS IS THE HOLY GRAIL OF AUDIO WE ALLSEEK” by stereophile



하이엔드 스피커를 위협하는 스피커

“Awesome… A Giant Killer” by stereophile


스테레오파일 2015 추천 스피커

Stereophile's Products of 2015 Editors' Choices of 2015 




스테레오파일에서 제시한 몇가지 데이터를 통해 그 성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측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특성에서  하이엔드 스피커에 준하는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스피커의 출력이 시간과 주파수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큐뮬러티브 스펙트럴-디케이 플롯(Cumlative Spectral-Decay Plot) 데이터를 살펴보겠습니다.




▲ [그림1] 하이엔드 스피커의 특성




▲ [그림2] 미들급(500-1000만원) 스피커의 특성
 



큐뮬러티브 스펙트럴-디케이 플롯  


큐뮬러티브 스펙트럴-디케이 플롯(Cumlative Spectral-Decay Plot)는 캐비닛의 공진, 드라이버의 링잉(Ringing), 드라이버의 브레이크-업 등의 많은 문제를 살펴볼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드라이버의 공진은 그래프의 수직능선으로 나타나는데, 완벽한 스피커는 꼭대기에서 직선을만들어내는 즉시 소멸하여 에너지 출력이 사라집니다. 


다른 데이터를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그림1], [그림2] 스피커 모두 좋은 성능을 보입니다. 특히 하이엔드 스피커의 경우 미들급 스피커에 비해 리니어한 주파수 특성과 더불어 깔끔한 워터폴(Waterfall)을 보이며 공진에 상당히 신경을 쓴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 GoldenEar Triton One 스피커의 특성





GoldenEar Triton One 스피커의 큐뮬러티브 스펙트럴-디케이 플롯 데이터를 보면 리니어한 주파수 응답과 함께, 캐비닛의 공진, 드라이버의 링잉(Ringing), 드라이버의 브레이크-업의 특성이 얼마나 우수한지 알 수 있습니다.

주파수 응답에서는 고역이 약간 강조된 것으로 볼 수 있으나 리본 트위터 덕분에 고역이 강조된 느낌이 전혀 없이 오히려 고운 미립자감과 실키한 텍스처, 그리고 하늘거리는 고역의 특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 HVFR: 높은 벨로시티의 접혀진 리본 트위터




스텝 리스폰스



두 번째로 살펴볼 특성은 스텝 리스폰스(Step Response)입니다. 멀티웨이 스피커는 각 유닛의 시간 정렬이 매우 중요합니다. 2~3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는 복합형 스피커 시스템은 각각의 유닛에서 방사된 음이 청각자에게 정확하게 일치하여 전달되어야 합니다.



만약 시간정렬이 제대로 되지 않아 유닛간 방산된 음의 도달시간이 다르게 되면 서로 다른 시간에 재생되는 효과로 나타나 음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하이엔드 스피커로 갈수록 이러한 위상일치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굉장히 많은 기술과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스텝리스폰스는 이상적인 위상일치로 나타나 긍정적인 사운드 효과로 귀결됩니다. 무대의 크기와 높이, 보컬의 핀 포커싱, 각 악기의 정위와 레이어링 등 현대 하이엔드 스피커의 절대적인 평가 잣대 중 하나인 스테이징은 스텝리스폰스 데이터와 관련이 깊습니다.


▲[그림3.]하이엔드 스피커의 Step Response 특성


▲[그림4.]GoldEar Triton One의 Step Response 특성





멀티웨이 스피커의 경우, 완벽한 스텝리스폰스를 만들어내는 건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최대한 유닛간의 시간정렬을 이상에 가깝게 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림3.]의 경우 2웨이 하이엔드 스피커입니다. 멀티웨이 스피커치고 양호한 스텝리스폰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청감상으로도 음조의 균형이 무너진 느낌을 전혀 느낄 수 없습니다.


하지만 GoldenEar Technology사의 Triton One은 유닛의 개수가 많고 광대역인 멀티웨이 스피커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설계로 인해 [그림4]와 같이 [그림3]의 2웨이 하이엔드 스피커에 가까운 굉장히 우수한 스텝리스폰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무대의 크기와 높이, 보컬의 핀 포커싱, 각 악기의 정위와 레이어링 등을 매우 정교하게 재연합니다.



종합적인 평가가 가능한 큐뮬러티브 스펙트럴-디케이 플롯 데이터와 스텝리스폰스 데이터까지 스테레오파일에서 측정한 모든 데이터에서 하이엔드 스피커를 준할 만큼 뛰어난 성능을 보였습니다. 스테레오파일에서 "This is the holy grail of audio we all seek", "Awesome… A Giant Killer” , "The Triton One can hold its own with many speaker designs selling for deep-pocket money." 표현을 써가며 칭찬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스테레오파일의 원문으로 평가를 대신합니다.




▲ 스테레오파일의 리뷰의 결론







기술적 특징



GoldenEar Technology 홈시어터 시스템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스피커로 'Triton Two'이 사용되었습니다. 총 5개의 라인업 중 두번째 모델로, 언뜻보면 얇은 인클로저의 모양에 유닛이 보이지 않아 성능에 의구심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내부 설계를 하나 하나 따져보자면 어떻게 이 얇은 인클로저에 이 많은 유닛과 베이스, 그리고 액티브 앰프까지 파워풀하게 구동하는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먼저 122cm 높이의 매끈한 인클로저는 전체가 천으로 한번 둘려 쌓여져 있는데, 이 천을 벗기면 유닛과 옆면에 래디에이터(방출기)가 보입니다. 전면 유닛 역시 그릴로 둘러싸여져 있는데 전면에 제일 위에 두개의 미드레인지 유닛과 이 미드레인지 유닛 사이에 리본 트위터가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HVFR™과 MTM 배치를 통해 "위상 일치 실현"



Triton 시리즈는 위상을 일치시키고 각 유닛의 방사음이 청자의 귀에 도달되는 시간축을 일치시키기 위해 Joseph D'Appolito가 고안해낸 가상동축 배열을 따릅니다. One과 Two는 두 개의 미드레인지 사이에 트위터가(MTM), Three는 미드레인지, 트위터, 우퍼(MTW) 순으로 배치됩니다.






▲ Multi-Vaned Phase Plug(MVPP™ : 다중 날개 페이즈 플러그)



가상동축 배치에 따른 타임 얼라인먼트, 그리고 이를 통해 구현되는 정확한 위상 일치는 전반적인 스테이징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앞서 [그림3]과 [그림4]에서 보여드린 바와 같이 스텝리스폰스 데이터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파수 독립 베이스 로딩을 통해 통해 "최적화된 저역 컨트롤"


또한, 새롭게 개발된 'Frequency Dependent Bass Loading Technology(주파수 독립 베이스 로딩 기술)'을 사용하고, 오픈-셀 방식의 폴리우레탄 폼 댐핑 패드와 특별한 할로우 파이버필을 사용해 최적화된 저역 성능을 발휘합니다.


대표인 샌디 그로스와 돈 기보그는 서브우퍼 내장 스피커라는 컨셉으로 1995년부터 스피커를 개발 및 보완해왔고, 별도의 서브우퍼 없이 서브우퍼의 재생 대역까지 명료하게 도달함은 물론, 분리된 서브우퍼가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완벽한 토널 밸런스와 타임 얼라인먼트, 그리고 방향성을 이룩했습니다. 이는 영화 감상에는 물론, 하이파이 시스템에서도 엄청난 장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별도의 서브 우퍼를 놓지 않아도 되는 데서 오는 공간적 활용도는 덤입니다.


*Passive Radiator(패시브 래디에이터) : 패시브 래디에이터는 보통 보조 저역 발생 장치나 ABR(Auxiliary Bass Radiator)로 부르는데, 이것은 보이스 코일이나 자기적인 구조가 없는 평평한 진동판으로, 그 자체만으로는 소리를 발생시킬 수 없습니다. 대신에 진동판이 리플렉스 시스템의 포트를 대신하여 우퍼의 움직임에 의해 변화하는 인클로저의 공기압력에 대응하여 움직입니다. 이것은 스피커 응답에 생길 수 있는 피크를 매끄럽게 하고, 포티드 시스템의 바람소리와 포트에서 발생하는 공진 현상을 제거합니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자랑하는 최첨단 서브우퍼 섹션



Triton One, Two, Three에는 스테레오와 멀티채널 모두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최첨단 고성능 서브우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서브우퍼 섹션은 전면의 베이스 드라이버, 측면의 패시브 라디에이터, 내부의 앰프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면의 베이스 드라이버는 실내에서 저역간의 상호 영향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저역 에너지 커플링을 위해 타원형으로 제작되고 세로로 정렬됩니다. 초저역 패시브 래디에이터는 Triton만을 위해 새로이 개발된 것으로, 최적의 베이스 커플링을 위해 바닥과 최대한 가깝게 배치됩니다. 또한 최대의 공기 흐름을 허용하면서 동시에 완전한 견고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지부재들을 사용해 하중이 분배되도록 컴퓨터로 최적화되어 설계된 프레임을 사용하고, 콘 또한 복잡한 컴퓨터 생성 구조를 통해 설계됩니다.


내장된 앰프로는 다수의 유닛을 완벽히 구동 및 제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ForceField 클래스 D 디지털 앰프를 사용합니다. Triton One, Two, Three 순으로 1600와트, 1200와트, 800와트의 엄청난 출력을 전달하고, 입력된 신호는 56bit 해상도로 디지털 신호 변환 처리 과정(DSP)을 거쳐 주파수별로 분리됩니다. 또한 이 디지털 앰프는 상태 기계(finite state machine)에 기반하는 업데이트 속도 278나노초(ns)의 프로그래밍 가능 논리 소자(PLD, Programmable Logic Device)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이 PLD는 앰프의 과열을 예방해 음의 왜곡을 방지하는 소프트 클리핑, 직류 오프셋 조정, 출력단 포화 제어, 크로스오버 위상 정상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처리하며 왜곡 없는 명료하고 이상적인 저역 재생에 기여합니다.








하이파이시스템과 홈시어터를 아우르는 사용자 편의성






사용 방법도 아주 쉽습니다. 별도의 LFE 출력이 없는 스테레오 하이파이 앰프와 연결 시에는 간단히 스피커 케이블만 연결하면 끝! 입력된 신호는 ForceField 클래스 D 디지털 앰프의 56bit 해상도 디지털 신호 변환 처리 과정(DSP)을 거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