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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다빈월드 케미컬 사업 진출 20년차, 원재료의 수급안정화에 큰 기여.

미디어사업부 2022-04-12 조회수 821

2000년초 무기화학의 어머니라 불리는 ‘소다회’의 수입을 시작하며 케미컬 사업에 진출한 ㈜다빈월드는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국내 대기업에 납품하면서생산원가 절감에 크나 큰 기여를 해오며,


탁월한 해외소싱력과 신뢰감 있는 국내 영업력으로 업계에서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70~80년대 무역의 꽃이라고 불리던 종합상사의 전성시대에 전세계를 누비던 상사맨 출신의 동사 고재희 대표는


국내 최초로 고배기량의 레저 바이크를 수입하며 국내 이륜차 시장의 소위’오토바이 붐’ 을 일으킨 장본인이었고


전 세계 유명브랜드 오디오 및 전자제품을 수입하여 국내 유통 시키면서동 업계에서도 국내 시장의 트렌드와 수요를


잘 파악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이러한 소비재들과 확연히 구별되는 케미컬 사업에 진출을 꾀한 데에는


국내 산업 전반에 걸친 시황 분석에서 비롯되었는데당시 소다회의 국내 유일 제조사였던  O 사가 국내공장의


가동을 중단하면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게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동안 독점공급으로 가격이 지나치게 높게 유통이 되었음은 물론수급자체도 불안정한 상황에서,


다빈월드는  중국 대형 소다회 생산 기업들과 정식 계약을 맺고국내에  수입하기 시작하였고,


독과점으로 인한 높은 유통 가격의 거품을 빼고 안정된 수급과 우수한 품질로


국내 굴지의 주요 생산기업에 납품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동사의 주요 거래처는 국내 기초산업 및 소비재 산업을 이끌고 있는 L, C, K, P사 등 주요 대기업들이 다수이며,


소다회를 시작으로 망초중탄산나트륨 등 각종 무기화학 제품군과


마그네슘, 알루미늄 등 비철금속 잉곳 및 합금,  그리고,


스마트폰 및 첨단 IT 제품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원료 등으로 수입이 확대되어,


동사에서 탄탄하고 안정된 사업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빈월드의 해외 협력 기업들 또한 세계적 굴지의 주요 원료 제조사들로서,


이들과의 긴밀하고도 끊임없는 협업이 동사의 국내 화학원료 유통에 있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던


또 하나의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화학원료를 수입 및 국내 유통하면서,


기업간 거래에 있어서안정된 수급생산원가절감을 실현시킬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가격,


그리고각 수요처에 적합한 품질이 모든 것이 다 충족되어야 장기적 신뢰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갖춘


다빈월드 케미컬사업팀은 동사의 캐쉬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도,


앞으로 신성장 사업 품목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수급이 불안정한 원료이거나 원가 절감을 위해 새로운 소싱이 필요한 생산기업이라면


다빈월드의 케미컬 사업팀과 협력을 진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