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공지사항

공지사항

소다회도 '고객맞춤형(customized)' 으로 경쟁력 확보

케미컬미디어 2022-04-12 조회수 874

-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는 생산 및 물류시스템으로 특화된 규격과 포장의 납품 실현 -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국내 소다회 시장에서 공급처의 생산규모, 연구개발 역량 등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다.


다빈월드 케미컬 사업부는
중국 소다회 메이저 그룹인  H사, S사, L사 등 연간 100만톤급 이상의 생산캐파를 자랑하는
초대형 생산기업들과 장기간 특화계약을 맺고,  연간 5만톤 이상의 소다회를 직수입하여
국내 주요 대기업과  직접 협력 중이다.



각종 환경규제와 더불어 세분화 되고 있는 제품을 생산하는 데 있어,
국내 수요처의 요구 또한 까다로워지고 다양해 지고 있는데,
이러한 요구에 맞추어 제품 규격 및 포장백 등을  "고객맞춤(Customized)으로 납품하고 있는 것이
다빈월드가 갖고 있는 큰 강점 중 하나이다.  


부산, 인천 등 국내 주요 거점항에 물류시스템을 고루 갖추고
대량의 벌크 선적부터, 특화된 스펙으로 컨테이너 선적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수입하며, 
혹여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리스크 및 비용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통시,
25kg/40ea 소형포장을 비롯하여, 500kg, 750kg, 1,000kg 등 다양한 중량의 포장백 납품이 가능하며,
대형 탱크로리/BCT등 수요처의 설비및  제조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다빈월드는 
동 업계에서 보다 탄탄하고 경쟁력있는 입지를 굳히고 있다. 



기초산업에 필수불가결한 원재료의 특성상,
대규모의 물량 수입과 더불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의 구축이 매우 중요한 만큼,
다빈월드의 이러한 강점이 국내 소다회 시장에 보다 더 많은 수요를 이끌 것으로 보고 있어,

2020년 한 해는 그 어느해 보다 공격적인 국내 판매활동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